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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美 상무부로부터 592억 규모 추징금 부과

 

이윤형 기자 | lyh@newsprime.co.kr | 2018.03.13 10:00:54

[프라임경제] 현대일렉트릭(267260)은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변압기 반덤핑 명령에 대한 4차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 592억원 규모의 추징금이 부과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납부기한은 부과일로부터 30일 이내며, 상급법원 최종 판결 시까지 납부의무가 유예된다. 

회사 측은 "미국 상무부가 강화된 미국 보호무역주의기조에 의해 한국산 제품에 대해 부당한 AFA(adverse Fact Available;불리한 가용정보)를 적용해 고율의 반덤핑관세 부과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판정에 대해 부과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상급법원인 국제무역법원(CIT)에 제소해 이전 정상적 판정의 반덤핑 관세율 수준으로 최대한 회복되도록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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