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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딸기특화단지 해충 포집기 설치사업 선정

2019년 낙동강수계 특별공모, 2억4000만원 지원받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12.28 12:52:36

대평딸기특화단지 전경.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2019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사업에 응모해 대평딸기특화단지 해충 포집기 설치사업이 선정돼 수계관리기금 2억4000만원을 지원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지원 공모사업은 경남, 경북, 대구의 낙동강수계 23개 지자체가 대상이며 상수원관리지역 수질개선을 위해 수계관리 기금 45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의 현장조사 및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번 진주시가 공모 신청한 '대평딸기특화단지 해충 포집기 설치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진양호 상수원 수질보전 부분에서 심사위원들로 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주시 관계자는 "대평 딸기특화단지 해충포집기 설치사업은 수계관리기금 지원 사업비 2억4000만원과 시비 6000만원을 포함한 총 3억원으로 추진된다"며 "해충 증가로 인한 농가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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