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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정보] 대보건설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

소형·복층형 오피스텔…IoT 시스템 · 더블역세권 장점

김화평 기자 | khp@newsprime.co.kr | 2020.09.16 18:07:52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 조감도. ⓒ 대보건설


[프라임경제] 대보건설이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에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대보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사거리역 인근에 홍보관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김포 한강 하우스디 어반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 전용면적 18.56㎡~21.18㎡ 4개 타입 총 339실로 소형·복층형 오피스텔이다. 건물 1층은 상가로 구성된다. 

음성과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첨단 IoT 시스템이 적용되며,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200만 화소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또 빌트인 수납공간, 인출식 식탁과 빨래건조대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고 가구·벽지·강마루 등에 친환경 마감재가 사용된다. 

해당 오피스텔은 양촌역·구래역과 가깝다. 지난해 9월 개통된 김포도시철도는 김포시 양촌역을 시작으로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역까지 이어진다. 양촌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30분대로 진입 가능하다.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호선ㆍ9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지하철 노선뿐만 아니라,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한강로·올림픽대로 등 서울과 연결되는 광역교통망을 갖춰 주요지역 출퇴근도 용이하다. 

젊은층이 선호하는 대형마트와 영화관, 호수공원도 누릴 수 있어 1~2인 가구 주거지로 안성맞춤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보건설이 한강신도시에 처음 선보이는 오피스텔인 만큼 외관도 돌출형으로 설계해 지역의 랜드마크로 완성할 것"이라며 "인근 업무단지와 도시지원시설부지에는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사무실들이 입주 예정으로 임대수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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